채널이 없어도
주제와 이름을 정하는 첫 설정부터 같이 시작합니다.
휴대폰 하나로,
내 첫 맛집 콘텐츠를 만드는 하루.
AI로 기획과 대본을 준비하고, 휴대폰으로 촬영한 뒤 편집해 첫 업로드까지 이어갑니다. 대구 오프라인에서 8~10시간 동안 함께 실습합니다.
현장 실습 매장과 식사 제공 여부, 수료 후 협찬·활동 연결은 운영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되지 않습니다.
주제와 이름을 정하는 첫 설정부터 같이 시작합니다.
휴대폰으로 필요한 장면을 고르고 직접 담아봅니다.
짧은 흐름과 자막으로 한 편을 완성하는 순서를 익힙니다.
정확한 종료 시각은 과정 진행과 현장 실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, 확정되지 않은 분 단위 시간은 표시하지 않습니다.
누구에게 어떤 맛집 정보를 전할지 정하고, 채널의 주제와 이름을 만듭니다.
AI를 활용해 첫 장면, 핵심 컷, 대본과 자막의 뼈대를 촬영 전에 준비합니다.
협찬 매장에서 메뉴와 식사 장면을 관찰하고, 휴대폰으로 필요한 컷을 직접 촬영합니다.
불필요한 장면을 덜고, 짧은 흐름과 자막으로 한 편의 영상을 완성합니다.
완성한 영상을 확인해 직접 올리고, 다음 콘텐츠를 이어갈 기준까지 정리합니다.
첫 콘텐츠의 기준을 정합니다.
메뉴와 식사 장면을 담습니다.
컷과 자막을 짧게 정리합니다.
다음 콘텐츠의 기준까지 정리합니다.
✓누구에게 어떤 맛집 정보를 전할지 정리한 시작 기준
다음 촬영에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기획 순서
촬영과 편집을 거쳐 직접 업로드한 한 편과 다음 제작 기준
2026년 9월 16일 · 1기 진행 예정
신청 화면에서 과정과 일정을 다시 확인한 뒤 정보를 입력합니다.